Unhappy Circuit
언해피서킷은 한국의 뉴미디어 아티스트이다.과학과 예술 그리고 테크놀로지의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그의 작업은 언어학,인류학,생태학,미래학 그리고 우주론을 아우르는 다학제
관점을 기반으로 한다.
그의 작품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는 바로 미지에 대한 탐구이다.그는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
미지의 존재에 대한 가능성을 탐구함으로써 우주와 인간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확장해나
가고자 하며,이를 통해 본질적으로 유한하고 외로운 인간의 삶과 정신을 광대한 우주와
결하고자 한다.
그는 현대자동차 ZER01NECreator활동 중이며,월간 퍼블릭아트의 <제 16퍼블
릭아트 뉴히어로>에 선정되었다.또한 그의 작품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한국문화예술위
원회, C-LAB(대만), BeFantastic(인도), ARCOLABS(인도네시아)같은 국내외 술기관
에서 선정 전시되었으며,제주현대미술관에 소장되었다.
1. 1 HUMAN MESSAGE (2023~)
프로젝트 1 HUMAN MASSAGE>는 인간이 살아온 시간’에 대한 짧은 기록이자 데이터인 1 HUMAN MASSAGE>를 광대한 우주에 남기기 위한
우주예술 프로젝트이다.
언해피서킷은 1 HUMAN MASSAGE>를 우주로 전송함으로써 우주적 시간에 비해 찰나와도 같은 순간을 사는 우리 인간의 존재를 우주로 확장하고자 한다.
이는 인간으로서 가장 우주까지 도달하고자 하는 작가 스스로의 노력이자,모든 인간의 삶과 정신을 우주와 다시 연결하기 위함인 동시에,거대한 침묵을
넘어 우주의 모든 고립된 존재들과의 우주적 연결을 이루기 위함이다.
1 HUMAN MESSAGE, 2023
-우주로의 전송을 목표 설계된 메시지와 이를 우주로 전송하는 장치 퍼포먼스
으로 이루어진 다원 우주예술
-디지털 데이터,전자 장치,퍼포먼스 기록 사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작 지원
-현재진행형 프로젝트
프로젝트 1 HUMAN MASSAGE>는 인간이 살아온 시간 대한 짧은 기록이자 이터
1 HUMAN MASSAGE>를 광대한 우주 남기기 위한 다원 우주예 프로젝트로,우주
로의 전송을 목표로 설계된 유니코 텍스트 데이터 1 HUMAN MASSAGE>와 이를 우주
전송하기 위한 여정을 기록한 우주 여행기 1 HUMAN MESSAGE Transmission Log
그리고 이동식 우주 데이터 송신기 1HMT-1등으로 이루어진다.
광대한 우주적 시간과 비교해 우리 인간의 삶은 나와도 같다.그렇기 때문 우리는 우리의
삶이 우주에서 떠한 의미를 지닐 있기 바란다.우리 인간의 재가 우주와 결될
있기를 본능적으로 바라는 것이다.
1 HUMAN MASSAGE>는 지구의 평범한 간이 존재 시간과 우주 시간과 연결한
.그리고 언해피서킷은 이를 우주 전송한다.이는 가장 우주까 도달하고자 하는
간으로서의 노력이자,우주로부터 시작되었지만 언젠가부터 우주와 절된 모든 인간의 삶과
정신 그리고 존재의 의미를 주로 확장하기 위함인 동시 거대한 침묵을 넘어 우주의 모든
고립되고 유한하고 외로운 존재들과의 우주적 연결을 이루기 위함이다.
1 HUMAN MESSAGE
Transmission Log 1
2023-06-07 16:00
37°34'20.6"N 126°58'38.2"E
2.4 GHz
5008 bits
313 seconds
Direction to NGC 2419
(The Intergalactic Wanderer)
2. 우주언어학(2020~)
2020년도부터 현재까지 언해피서킷은 외계지성체와의 대화를 위한 언어 체계를 발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특히 그는 우주의 언어인 수학
논리를 인간의 언어와 연결시킴으로써 인간의 언어에 담긴 인간의 고유한 사고방식과 문화 그리고 다양한 추상적인 개념을 외계지성체에게 전달할 있는
로운 언어 체계를 개발하고자 한다.,외계지성체에게 인간의 언어와 언어가 기반하는 인간의 고유한 특징을 소개하는 인간 언어 사전’의 시스템을 설계함
으로써 별과 사이를 오가는 미지와의 대화를 준비하고자 하는 것이다.
<지구 언어로 쓰인 인터스텔라 메시지> 연작
2020~2022
Series ofInterstellar Message Written in Languages of the Earth
언어는 언어를 사용하는 존재의 사고방식과 정서 리고 문화와 상호작용한
.이는 다른 존재를 진정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존재의 어를 이해할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연작은 외계지성체와의 소통을 위해 간의 언어에 대한 구조화 정보를
담은 ‘인터스텔 메시지’를 발전시켜가 과정이다.특히 지구 언어의 다양
고유성을 인터스텔라 메시지에 영하기 위해 외된 세계의 언어들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가고 있다.
또한 연작은 지구 기후 변화에 대한 메시지를 우주에 한다.인류 현재
상징하는 메시지는 우주를 살아가는 문명 문명으로서 계지성체
인류 사이의 공감대를 성하는 동시에,인류 대한 우리 스스로 관점을
외계지성체의 관점, 우주적 점으로 전환한다. 우주를 하는 인터스텔
메시지는 사실 우리 자신을 향하는 우주의 메아리이다.
<한글로 쓰인 인터스텔라 메시지>, 2021
Ars Electronica .ART Gallery
-외계지성체에게 인간의 언어와 인류 문명 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구성한 2차원의 디지털 데이터
-7919*7919 픽셀의 디지털 이미지
9개의 지구 언어로 쓰인 인터스텔라 메시지>, 2022
C-LAB, 대만
-외계지성체에게 인간의 언어와 인류 문명 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구성한 2차원의 디지털 데이터
-1채널 비디오, 2채널 사운드,1456
-아카이브 영상:https://youtu.be/43SlQ2M4nTg
<한글로 쓰인 사이 쪽글>, 2020, 국립중앙도서관
-외계지성체에게 인간의 언어와 인류 문명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구성한 1차원의 디지털 데이터
-디지털 텍스트, 3채널 비디오, 2채널 사운드
-아카이브 영상:https://youtu.be/wvC5neCteEs
6개의 지구 언어로 쓰인 인터스텔라 메시지>, 2021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외계지성체에게 인간의 언어와 인류 문명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구성한 2차원의 디지털 데이터
-1채널 비디오, 2채널 사운드,1135
-아카이브 영상:https://youtu.be/_Z8dS6TGZB4
3. 인공지능(2018~2019)
2018년에서 2019사이에 언해피서킷은 그의 작품에 주요한 주제이자 매체로서 인공지능’에 집중하였다.그는 인공지능을 새로운 인간으로서의 인공지
능’,인간을 보완하는 테크놀로지로서의 인공지능그리고 인간을 비추는 거울과 같은 존재로서의 인공지능이라는 세가지의 관점으로 구분한다.
먼저 새로운 인간으로서의 인공지능이라 함은 말그대로 인간과 같은 혹은 인간을 초월하는 존재로 진화한 새로운 지적 존재로서의 인공지능을 의미한다.,
진정한 포스트 휴먼으로서의 인공지능을 의미하는 것이다.반면 인간을 보완하는 테크놀로지로서의 인공지능’은 인공지능을 하나의 새로운 도구로서 인식하
관점을 의미한다.앞선 관점이 SF미래관에 기반한 관점이라면,도구로서의 인공지능은 시대의 인공지능에 대한 관점이다.마지막으로 인간을 비추
거울로서의 인공지능’은 인공지능에 대한 인문학적 또는 예술적 관점이자 해석이다.인공지능이 학습하는 데이터는 사실 우리 인간에 관한 이다.인공지
능은 데이터를 통해 바로 우리 인간에 대해 학습을 하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인공지능이 생성한 결과물은 자체로 우리 인간의 모습을 거울처럼 드러낸다.
결국 언해피서킷에게 인공지능은 언젠가 새로운 인간이 될지도 모를 가능성을 지닌 존재인 동시에,현재 우리의 삶에 가장 영향을 끼치 테크놀로지인
한편,우리 인간의 모습을 비추며 인간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질문하는 예술적 매개체이다.
A Synthetic Song Beyond the Sea, 2019
-인공지능을 활용해 흰수염고래의 발성음과 인간의 음악을 합성하여 만든 앰비언트 음악
-2채널 프로젝션, 1채널 비디오, 2채널 사운드, 429
-제주현대미술관 소장
-벵갈루루 인터네셔널 센터(인도), 제주현대미술관,아트센터나비 전시
-한국콘텐츠진흥원 아트센터나비 제작 지원
-아카이브 영상:https://youtu.be/SmEvkJTvBaA
고래는 인간과 찬가지로 정을 느끼고 표현 있으며,복잡한 사회 이루며 살아가,소통을 위한 언어 계를 가지고 있다.그리고 인간을 함한 지구 상의 모든 포유류 조상을 공유하 함께 진화해
왔다.하지만 인간 오래전부터 고래의 생존을 협해왔으 이는 오늘날까지도 전히 지속되고 있다. 작품 인공지능 활용해 흰수염고래의 발성음 인간의 음악을 성하여,고래와 간이 함께 듣고
감할 있는 새로운 차원의 음악을 만들어내고자 시도이다.이를 통해 작품은 래와 인간이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공존해나가는 미래를 그린다.고래 삶과 죽음을 통해 우리는 간성의 진실 모습을
주할 있게 된다.이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일어난 인류 역사의 수많은 비극과 여전히 우리 스스로를 파괴할 가능성을 지닌 살아가는 현대 인류 문명의 모습과도 결코 무관하지 않다.
Learning About Humanity, 2019
-인공지능에 의해 생성된 레시피를 따라 닭고기 음식을 요리하는 퍼포먼스
-라이브 퍼포먼스, 2채널 프로젝션, 1채널 비디오, 4채널 사운드,20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인사미술공간 전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 지원
-아카이브 영상:https://youtu.be/95iyi_BfDN4
한해 650 마리가 축되는 닭은 인류세’의 상징으로 여겨진다.이처럼 고기로 표되는 풍요의 시대가 지속되면서,우리는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고기가 한때는 살아있는 생물이었다는 사실도 망각하게
.무엇보다 가축의 사육 도축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지만 우리가 애써 외면해온 불편한 진실은 우리 스스로에게 인간성에 대해 다시금 질문하게 만든다.
인공지능은 방대 양의 데이터 통해 바로 우리 인간을 학습한다.이러한 인공지능이 생성한 결과물은 자체로 우리 인류의 모습을 거울처럼 비춘다.결국 인공지능 생성한 닭고기 요리 풍요로운 현대 인류
문명의 이면에 감춰진 인간성의 진실한 모습을 드러내는 인간성의 거울이다.
i Remember,2019
-인간의 기억을 학습한 인공지능이 생성한 이미지와 사운드
-1채널 비디오, 2채널 사운드,20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전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작 지원
-아카이브 영상:https://youtu.be/ncnhnyX4WmY
우리 인간에게 있어 기억이란 자신의 정체성을 의미한다.기억을 잃는다 것은 결국 자신 자신을 잃는다는 것과 같은 것이.기억은 결국 우리 인생 자체이다.하지만 인간의 기억 불완전하다.그렇기
문에 인간은 오래 전부터 각종 매체에 자신 기억을 록하고 보존해왔다.선사시대 동굴 벽화에서부터 컴퓨 메모리에 이르기까지,기술의 발전과 함께 간은 기억을 저장하 뇌의 영역을 새로운 매체
장시키며 급격히 화해온 것이다.그리 이러한 인간 진화는 이제 인공지능에까지 확장되고 있다.과연 기억에는 경험 순간만이 가지는 형언할 없는 성이 존재하는 것일?아니면 언제나 사와
송이 가능한 데이터 불과한 것일까?만약 기억이 이터에 불과하다,인공지능은 간의 기억을 학습할 있을까?만약 인공지능이 인간의 기억을 학습할 있다면,나의 기억을 학습한 인공지능은 바로 ‘나’
인가?작품에서 인공지능은 바로 작가의 어머니에 대한 디지털화된 기억 데이터를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이미지와 사운드를 생성해낸다.생성물은 작가의 기억인가?아니면 인공지능의 기억인가?
4. 컴퓨터 음악과 오디오비주얼(2014~2017)
언해피서킷은 글리치,노이즈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는 실험적 컴퓨터 음악으로 그의 창작 활동을 시작하였다.국의 언더그라운드 전자음악 씬에서 활동을
이어오던 그는 이후 컴퓨터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하는 오디오비주얼의 방법론과 표현형식을 탐구하며 뉴미디어 아트 분야로 활동 범위를 확장시켜나간다.
Music of Memories,2017
-디지털화된 인간의 언어와 컴퓨터 메모리 프로세스의 관계에 대한 오디오비주얼라이제이션
-2채널 프로젝션, 1채널 비디오, 4채널 사운드,20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전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 지원
-아카이브 영상:https://youtu.be/QK3PQacIgA0
인간의 언어를 2 체계로 부호화하는 모스 코드’의 인코 방식은 컴퓨터의 디지털 스템과 매우 유사하. 품은 모스 코드를 통해 간과 컴퓨터 사이의 경계 새롭게 그려낸다.모스 코드로 지털화
인간의 언어는 프로그래밍된 오디오비주얼 알고리즘을 거쳐 공간 전체 거대한 컴퓨터의 메모리 코어로 변모시킨다.리고 컴퓨터의 메모리 프로세스는 점차 인간 기억을 닮아간다.처럼 작품은 모스
코드를 통해 인간과 컴퓨터 사이의 경계를 해체함으로써 언어와 코드,기억과 데이터 그리고 인간과 컴퓨터를 긴밀하게 연결한다.
<Just Waiting for a Happy Ending>, 2014
-2014올해의 국내 일렉트로닉 앨범> 선정,웹진 [weiv]
-2014 음악취향Y선택> 선정,음악취향Y
-비평(음악취향Y):https://cafe.naver.com/musicy/18515
-뮤직비디오:https://youtu.be/SqtouftaqII
<Just Waiting for a Happy Ending>2014년에 표된 언해피서킷의 뷔앨범이다.
시기의 그의 음악은 ‘우울 기계소년 감정’을 글리치,노이즈 사운드로 표현한 것으로,
언해피서킷'이라는 그의 이름 역시 이와 연관된다.
특히 그는 앨범에서 ‘글리치’라는 실험적 사운드 테크닉 고독,슬픔,우울과 같은 정서
연결하여 하나의 서사적 완결성 지닌 음악으로 완성하는데 집중하였다.이는 마치
가운 기계에 인간의 감정 심는 과정이었으,고장난 내면 소리를 온전히 담아내기
치열한 노력이었다.
소음, 음악으로서는 낯선 새로운 소리들은 청각의 긴장감을 바짝 인다.‘음()’이
‘악()’이 있는 닭은 서사의 상존 덕이다.단음계를 오고가는 느릿한 건반 음뿐만
아니라 작은 배경음마 고저장단의 미세한 조율 거침으로써,피로하 않은 흐름을 만들
어낸다.
-정병욱,음악취향Y에디터
글리치한 사운드와 시식하는 노이 사이에서도 명료한 건반음이 당신의 감수성 안에
임없이 개입하겠다는 의지 잃지 않는다.군데군데 단되어 있고,훼손된 보이지만
전히 듣는(보는)이의 집중력을 놓지 못하게 만든다.스도 있고 멜랑콜리도 있다.온건
음악이자 좋은 음악이다.
-박병운,음악취향Y에디터
개인전
2022,<항성간 외교를 위한 대화형 인공지능 v1.0,갤러리 P1
2019,i Remember,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그룹전
국내
2022,ZER01NE Day 2022: Futureground,현대자동차 ZER01NE
2021,<제주현대미술관 2021 신소장품전:기꺼이 가까이>,제주현대미술관
2021,AI XART:인공지능과 예술 온라인 특별전>,국립중앙과학관,온라인 전시
2021,4X 4WALLS: ACC 미디어월 쇼케이스>,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1,ZER01NE Day 2021: Playground,현대자동차 ZER01NE
2021,<냉장고 환상>,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0,<감각하는 지식>,국립중앙도서관
2020,ZER01NE Day 2020: P:Layers,현대자동차 ZE01NE
2020,OFON World,부천아트벙커 B39
2020,<막간극>,인사미술공간
2019,ACT Showcase: Art & Science,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19,Creative Code,아트센터나비
2019,ACT Festival: 해킹 푸드>,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17,<젊은 공연예술창작자 인큐베이팅 쇼케이스>,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해외
2023,Future Fantastic Festival, Bangalore International Centre, 인도
2022,The Unrestricted Society, C-LAB, 대만
2021,ConcreteHouse.ART, Ars Electronica .ART Gallery, 온라인 VR 전시
작품 소장
2021,제주현대미술관
수상 선정
2022,<제 16퍼블릭아트 뉴히어로> 선정,월간 퍼블릭아트
2020,ZER01NE 2020 Creator선정,현대자동차 ZER01NE
2019,ACC_R Creators in Lab 국제 레지던시> 선정,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18,<제 6Bio Art 국제 공모전> 본상,서울대학교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
학술
2022,Leonardo Graduate Abstracts선정, Leonardo/ISAST
2020,SIGGRAPH Asia 2020: Art Gallery선정, ACM SIGGRAPH
디스코그래피
2019,<A Synthetic Song Beyond the Sea>, 싱글
2017, <Dreams>, 싱글
2014, <Just Waiting for a Happy Ending>, 앨범
비평,칼럼
2022,<언해피서킷>,이대형,월간 퍼블릭아트 202311월호
2020,Unhappy Circuit searches for extraterrestrials, FACT Magazine
2020,AI만드는 컬처: AI, 흰수염고래와 인간 합창곡 만들다>,언해피서킷,AI 타임즈
2020,<인공지능과 포스트 휴머니즘>,강미정,김경미,이학사
2019,<인류의 미래를 위한 제안>,이기모,월간미술 20198월호
2019,Webzine ACC: 예술과 테크놀로지 그리고 인간에 대한 질문,미디어 아티스트 언해피서킷>,백종옥,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19,<특이점의 예술>,최선주,북저널리즘
2014,<모던 노이즈>,음악취향 Y
토크,인터뷰,포럼
2022,2022 추계학술대회>,기초조형 갤러리토크,한국기초조형학회
2021,<“응답하라,우주”…외계와의 소통 준비하는 미디어 아티스트>,인터뷰,더퍼스트미디어
2021,Lecture Series on Korea-Indonesia Contemporary Art: Post Human & Art,아티스트 토크, ARCOLABS, 인도네시아
2021,XR 포럼 융합확장현실:기술+예술=XR,포럼,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1,AI XART:AI X Artists,인터뷰,국립중앙과학관
2021,ZER01NE Talk: 초연결 시대를 감각하기>,포럼,현대자동차 ZER01NE
2020,MR Media Lab 포럼:가상의 현실,현실의 가상>,포럼,홍익대학교 MR Media Lab
2020,ZER01NE 매거진:언해피서킷,외계에서 인간이 아닌 존재 탐구 중>,인터뷰,현대자동차 ZER01NE
2020,WHORU: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외계인이다>,천문학자 이명현 박사와의 대담,현대자동차 ZER01NE
2019,<북저널리즘 아티스트 토크:특이점의 예술>,저자 최선주와의 대담,북저널리즘
2019,4IR Performing Arts Conference & Stage,아티스트 토크,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8,<당신의 행복회로는 작동되고 있나요?,매체미학 연구자 유원준과의 인터뷰,앨리스온
워크숍,멘토링,강연
2022,2022 콘텐츠 임팩트>,인공지능 예술 창작 멘토링,한국콘텐츠진흥
2022,<세티코리아와 함께하는 외계지적생명체 포럼>,인터스텔라 메시지 관련 강연,과학책방 갈다
2022,ZER01NE 퓨처 클럽: Sci-Fi Nerds 2022, Sci-Fi 아이디어 개발 워크숍,현대자동차 ZER01NE
2022,<예술가의 런치박스:미래에서 레시피>,인공지능 예술 체험 워크숍,서울시립미술관
2022,ACC 전문인:전시테크니션 교육과정>,인공지능 예술 창작 강연,국립아시아문화전
2022,<인공지능 첨단세미나:인공지능 페르소나 개념설계>,학부생 대상 인공지능 예술 창작 강연,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2022,<교수 대상 AI 연수회>,교수 대상 인공지능 예술 창작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 강연,서울교육대학교
2022,SEED 시즌 10:우주로 보내는 메시지>,어린이 대상 미디어 아트 창작 워크숍,스마일 게이트
2021,ACC 창제작 워크숍:인공지능과 전자음악>,인공지능 음악 창작 워크숍,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1,<서울메이드 라이프스타일 워크숍:AI 음식 생활>,인공지능 자연어 처리 워크숍,서울메이드
2021,<공상 수업>,청소년 대상 사운드 아트 창작 워크숍,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21,<예술과 기술 융합주간>,인공지능 예술 창작 멘토링,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0,ZER01NE 퓨처 클럽:창백한 푸른 점을 향해>,데이터 시청각화 워크숍,현대자동차 ZER01NE
2020,<닥터 퓨처:인공지능과 함께라면 나도 요리사!,어린이 대상 인공지능 워크숍,아트센터나비
2019,<과학연구를 위한 데이터가 예술작품이 되기까지>,데이터 시청각화 워크숍,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19,<인공지능이 만드는 새로운 음악 창작의 가능성>,인공지능 음악 창작 워크숍,아트센터나비
2019,<수상한 예술:인공신경망이 되어보자!어린이 대상 인공지능 워크숍,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 문화원
2018,School of AI First Meet Up:딥러닝을 활용한 음악 창작>,인공지능 음악 창작 워크숍,서울창업허브